먼저(물론 아시는 분들이 더 많겠지만) 이 글에 나오는 사이트들(indieshuffle, Hype Machine, Submithub)에 대한 설명이 좀 필요할 것 같아요.

 

일단, indieshuffle(http://www.indieshuffle.com/)은 음악 블로그입니다. 다수의 블로거들에 의해 다수 장르에 대한 수준높은 뮤직 큐레이팅 서비스를 제공하죠. 어플과 웹을 통해 이들이 큐레이팅 한 곡들의 무료스트리밍 또한 제공합니다. 그 규모가 매우 크고 체계적인 시스템이 확립되어있지만, 기본적으로는 '음악 큐레이팅 팀 블로그'라는 기존의 틀에서 벗어나지 않습니다. 해외엔 이러한 뮤직 블로그 사이트들이 상당히 많으며..인기있는 뮤직 블로그는 나름의 영향력을 발휘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Hype Machine(http://hypem.com/)은 음악 챠트를 서비스하는 웹사이트입니다. 역시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도 제공합니다. 대신 판매량/스트리밍량이 기준인 기존의 챠트 사이트와는 다르게 700여개의 (고상한 취향을 가진 블로거들에 의해 운영되는)음악블로그들을 선별하여 그들이 더 많이 언급/포스팅한 곡을 챠트의 상위에 랭크합니다. (7000여개의 블로그 들 중 indieshuffle도 있습니다. 즉, 하잎머신은 갑, 인디셔플은 을에 해당합니다. 다만 슈퍼을이겠죠...) 또한 이들 차트에 올라간 곡들의 스트리밍 서비스도 제공합니다. 큐레이션에 대한 큐레이션이니까...일종의 메타 큐레이션이라고 불러도 무방할 것 같아요. 거대한 공룡 레이블들의 팝 음악에 지배된 기존 차트들보단 다양성이 높습니다. 제 취향에 더 맞기도 하구요..ㅋㅋ 아무튼 이 하잎머신은 인디/언더그라운드에서 상당한 영향력을 발휘하고 있습니다. 멜론 메인 추천곡 같은것이겠죠 아마.

 

 Indieshuffle의 founder인 Jason Grishkoff(https://plus.google.com/+JasonGrishkoff/posts)가 만든 submithub(http://www.submithub.com/)는 (비교적)유명한 뮤직 블로거들이 뮤지션들 혹은 그들의 퍼블리시스트들에게 submit을 받는 창구를 일원화한 사이트입니다. 이 사이트들을 통해 뮤지션이 특정 음악블로그에 submit을 하면 대신 소정의 심사 fee(about $1)를 받고 포스팅을 해 주거나, 포스팅을 거절할 경우에는 노래에 대한 간단한 코멘트를 해 줍니다. payola(돈을 받고 매체를 통해 음악을 트는 행위)는 20세기 초반부터 여러 층위에서 수많은 방법으로 행해져 왔고, 비트포트등의 EDM 음원판매 사이트들과 인터넷-베이스드 인디펜던트 댄스뮤직씬에서도 예외가 아니었습니다. 돈을 받고 포스팅을 주선해주는 submithub의 시스템은 일부에겐 조직화된 payola라고 여겨질수도 있지만 사실 이 사이트에서 submit에 필요한 fee는 payola라고 하기에는 그 액수가 너무 적습니다. 또한 submithub가 중간에서 받는 커미션을 생각하면 블로거들의 노고에 대한 일종의 수고비정도라고 봐야할 것 같습니다.

 

다음은 indieshuffle의 Jason Grishkoff가 자신의 사이트에 게시한 글이에요. 해외 인기 음악 블로그/유튜브 및 사운드클라우드 채널들과 아티스트간에 만연해있는 Song Premiere, 즉 독점최초공개에 관한 글입니다. 오역의역은 죄송합니다..


 

http://www.indieshuffle.com/news/premiering-songs-and-why-we-ve-stopped/

 

Song Premieres : 우린 더이상 최초공개를 하지 않을 것이다. 뮤직블로깅의 아름다움을 해치기 때문이다.

 

만양 당신이 블로거이거나 퍼블리시스트라면, 지금쯤은 노래 최초공개에 관한 모든것을 아마 알고있을거야.

하지만 혹시나 모를수 있으니까. 내가 할수있는만큼 한번 요약해볼게.

 

1.아티스트가 미공개곡을 갖고있다.

2.아티스트들이나 그들이 고용한 퍼블리시스트들이 블로그에 연락해서 그 노래를 처음으로 공개해줄수 있는지 알아본다.

3.그러면 아티스트는 그 해당블로그 아티클을 통해 곡을 발표하게 된다(물론 거부당할수도 있고)

4.모두가 이익이다?아니징..

 

요약하자면

 

"이 노래좀 포스팅해줘"라는 이메일 요청을 매일 수백개씩 받는건 개같지(사실 이게 내가 Submithub를 만든 이유야). 독점최초공개를 위한 타이밍을 조성하고 이러한 약속을 지키지 않는 bands?들을 쫒아가는것또한 개같아. 블로깅은 좋은음악 공유에 관한것이어야만 해. 트래픽만 존나 모으는게 아니란말이야. 그래서 우리는 더이상 독점최초공개를 하지 않기로 했어.

 

그럼에도 불구하고, 끝까지 읽어줘 젭라.. 암튼 이 글은 수수히 내 관점에서 쓰여진거고. 좀 주관적일수도 있어. 정확하게 쓰려고 하고있긴하지만..

 

언제부터 "블로그 최초공개Blog Premieres"가 중요하게 되버린거지?

 

이게 다 Hype Machine 때문입니다 여러분!

 

농담이야. 난 걔네 좋아해. Anthony(하이프머신의 founder)와 그의 HypeM 팀의 환상적인 플랫폼 없이는 우린 이 자리에 있을수 없었을거야. 그리고 노래를 독점공개하는 것은 오랫동안 중요하게 여겨졌지. 하지만 하이프머신이(의도적이지는 않았겠지만 ) 이러한 독점최초공개라는 현상의 확대에 큰 책임이 있다는게 내 생각이야.

 

약 4년쯤 점부터, 하이프머신은 큰 문제에 봉착했다는 사실을 깨달았지. 그들은 블로그들이 공유(포스팅)하고 있는 노래들을 스캐닝하고 퍼블리싱하고있었지만, 그들은 그 개별 곡들을 collecting하고는 있지 않았다는 것이었어. 그 대신, 이런거였지. 만약 스무개의 블로그가 특정 곡에 대해 포스팅한다면, 하이프머신은 20개의 새로운 곡들이 업로드된거라고 인식하게 되는 문제였어. 그래서 그들은 이러한 블로그 포스팅들을 하나의 노래로 인식하게끔 하는 매우 논리적인 프로세스를 만들었지. 

 

근데, 여기에 의도적이지 않은 실수가 어딨냐고? 하이프머신은 이런 규칙을 정했어. 누구든지 해당 노래를 처음 포스팅한다면, 그 사람이 original blogger가 되는 것으로. 오리지널 블로거가 되면 이러한 장점들이 생기지. 1) 쿨해보인다. 2)하이프머신의 링크를 통해서 자신의 블로그로 사람들을 끌어들일 수 있다.

 

이게 바로 블로거들을 광분하게 만든거지. 온라인상에서 음악을 공유하는 것은 이게 누가 제일 빨리 해당 노래를 포스팅하느냐, 즉 original blogger로 크레딧이 박히느냐에 대한 것이 되버린거란 말이지. 이런 게임 초기엔 말이지, first blog가 되는 것을 보장받는 제일 쉬운 방법은 (블로거가) 아티스트와 퍼블리시스트 혹은 그들의 레이블과 릴리즈에 관한 사전협의를 하는거였어. 그러자 블로거들은 독점공개를 찾아다니게 되었지. 노래를 릴리즈하는 사람(아티스트)은 해당 뮤직 블로그에 그 노래가 올라올떄까지 비밀엄수를 하는 그런거 말이야. 그렇게해서... 그런 뮤직블로그들은 '첫번째'블로그가 될 수 있었지.

 

유일한 문제는, 노래가 인터넷에 한번 업로드되면, 다른 블로그들이 이 곡을 입수할 수 있다는거야. 다른 블로그에 먼저올라갔다는 사실에 개의치 않고. 그리고 하이프머신은 블로그들을 (분 단위가 아닌)약 한시간 단위로 스캔하기 때문에 만약 해당 독점최초공개곡을 입수하게 된 다른 블로그가 그 곡을 포스팅해도, 다른 블로그가 original uploader(blogger)가 될 가능성이 있다는거지.  

 

말할필요도 없이, 앤쏘니와 하이프머신팀은 ...이러한 현상이 잘못되었다고 느낀,그리고 그들의 first blogger라는 크레딧이 하이프머신의 스캐닝 과정에서 박탈당했다고 느낀 블로거들이 제기한 불만사항들에 응답했어. 그래서, 하이프머신은 이 문제를 해결했어. 근데 이게, first blog에게 모든 공을 돌리는 것이 아니고, 해당 곡을 공유한 블로그들을 랜덤한 순서로 디스플레이 하는걸로 말이야. 그래서. 모두가 다시 행복해졌지...

 

다만 그들이 괴물을 꺠웠다는 사실을 제외하곤 말이야...

 

그래서,최초공개가 존재하는데, 어쩌라고?

 

하이프머신이 그들의 방식을 바꿈으로써 블로그들이 최초공개에 대한 흥미를 잃었을것이라고 생각할수도 있지만, 상당히 그 반대로 일이 진행되었어. 다음의 두가지 이유로..

 

1.블로그들은 곡 최초공개를 하면,아티스트들이 그들의 최초공개곡에 대한 링크를 해당 블로그로 걸어논다는 것을 보장한다는 점을 깨달았지.

2.퍼블리시스트들은 고객들(아티스트들)의 노래를 포스팅해달라고 블로거들한테 요청하는것보다, 특정블로그에 독점최초공개를 하는것이 더 편하다는것을 알게 되었음. 만약 해당 특정블로그가 독점 최초공개를 원한다면 말이지. 독점최초공개는 더 많은 방문자, 트래픽을 의미하니까.

 

그래서, 이 악랄한 사이클이 시작되었지.

 

오늘날 퍼블리시스트들은 이 "독점최초공개"를 일종의 도구로 쓰는 경우가 많아졌엉. 곡 포스팅 요청에 쉽게 응하지 않는 블로그들을 설득하는 그런 도구로 말이지. 그리고 이 블로거들은 독점최초공개를 더 많은 방문자들을 끌어들이기 위한 도구로 쓰고있지. 단, 이런것이 거의 임팩트가 없다는 사실을 모른채...

 

이런 과정이 표준이 되었고, 최근 3년동안 계속적으로 행해진 싸이클이야. 여느 신인 아티스트들과 퍼블리시스트들은 이러한 독점최초공개를 '뜰 수 있는 방법'이라고 알고있어. 그리고 그들의 전략은 항상 똑같지 : 방문자 수들로 블로그를 줄세운후에 차례대로 자신들의 미발표곡에 대한 독점최초공개를 제안하는거야. 그들중 하나가 yes라고 할때까지.

 

그래. 그거 말 되네, 근데 그게 뭐가 큰일인데?

 

독점최초공개가 가진 문제는 우리가 음악을 포스팅하는 방법이 바뀌었다는 데에 있어. 예전엔 우리가 진정 노래를 좋아했기 때문에, 그 노래를 공유/포스팅했었지. 우린 우리가 찾아낸 노래를 즐겼고, 우리의 팬들에게 보여줄 생각에 신나했었을거야. 씨바. 그게 음악 블로깅의 핵심이지.

 

불행하게도, 요즘엔 그런식으로 안돌아가. 인기좀 있는 음악블로거라면 알거야. 자신의 받은편지함이 더이상 신성하지 않다는 사실을. 인디셔플에선 하루에 300통정도의 이메일을 받았었어. 인디셔플이 최초공개만 submit 받는다는 정책을 내세운후로 너무 힘들어졌지. 만약 안그랬다면 내가 알아서 노래를 찾아야 했었어. 이메일받는건 필요없었겠지. 당시 하루에 50개의 최초독점공개 신청을 받았었고, 난 내가 싫어하는 그런류의 사람이 되어가고 있었어

 

블로깅은 일이 되었고, 이건 개같은거였지. 하루 50개가 넘는 음악좀 포스팅해달라는 이메일을 받고싶어서 뮤직블로깅을 시작한게 아니었거든. 음악을 찾고, 듣는게 좋아서 시작한거였어.

 

그래서 두가지 일을 하기로 맘먹었어

 

1.더이상 이메일 제출을 받지 않을거야. 대신 www.submithub.com/ 사이트를 만들었어. 사람들이 우리에게 음악을 보낼수 있는 그런 사이트야.

2.인디셔플은 더이상 최초공개를 하지 않을거야. 노래가 좋다면, 포스팅할거야. 하지만 독점최초공개라는 귀찮은 일에 말려들지 않을거야.

 

좋아. 근데 너는 20명이 넘는 인디셔플 contributor들을 데리고있잖아. 왜 그들한테 니 규칙을 강요하는거야?

 

최초공개에는 팀 전체의 노력이 필요해. 먼저 언제 노래들이 퍼블리싱될까 알아야하는데, 나는 남아공에 있고, Editor in Chief인 한나는 샌프란시스코에 있고, 라이터들은 전세계에 흩어져있지.

 

그리고나서 우리는 노래가 퍼블리싱되자마자 하이프머신이 스캔할수 있도록 딱 시간에 맞춰 공개를 해야하지. 하이프머신은 비공개트랙을 스캔하진 않거든. 최근에 우리는 인디셔플의 조건에 동의하지 않는 아티스트/레이블/퍼블리시스트를 쫒아야만 했었어. 즉, 우리가 해당 곡을 독점최초공개한다면, 그들은 해당아티스트의 팬베이스에 발표해줘야하는거였는데, 이게 안된거지.

 

사실 앞서 언급한 과정들은 그렇게 어렵진 않아(야유하는 소리가 들리네 ㅋㅋ). 하지만 그들은 우리의 음악블로깅에 대한 열정을 일로 바꿔놓았지. 그리고 우린 이미 직업이 있거든(역자 주 : 음악 블로깅은 취미일뿐이라는 이야기인듯 합니다)

 

우리에겐 음악블로그를 하는 것은 우리가 이거에 대해 열정적이기 때문이야. 우리는 걍 앉아서 발매스케줄이랑 수백만개의 이메일에 답장하는걸 원하지 않아. 그리고 불행하게도 contributor들이 퍼블리시스트들의 요청으로 하루에 2-3개의 독점공개를 코디네이트할 때 나랑 한나의 삶은 졸라 힘들어져...

 

제일 심각한 문제는, 우리가 독점공개하는 곡의 아티스트 대부분이 우리의 독점공개를 제대로 홍보해주지 않아서 우리들을 힘들게 한다는거지. 우리는 이러한 노력에도 어떠한 댓가도 받지 못하고 말야.

 

결론은 말야...

 

한나랑 나는 정신건강을 위해, 또한 인디셔플의 순수성을 위해 더이상 독점공개 요청을 받지 않기로 했어. 대신, 우리가 좋아하는 노래 포스팅에 집중할거야. 그리고 이 정책을 모든 인디셔플 팀에게 강요할거야.

 

인디셔플을 위해 블로깅을 한다는건 좋은 음악을 찾아내어 공유한다는거야. 인디셔플은 더이상 first blogger가 되거나 방문자 끌어들이기에 관한게 아니야.

 

그러면, 그 다음은 뭔데?

 

다른 블로그들도 우리와 같은 정책을 시행하게 될까? 모르지 그건. 사실 신경안쓰여. 만약 걔네들이 독점공개를 즐긴다면, that's cool. 아직도 성장하고 있는 뮤직 블로그들한테는 잘된일이지. 독점최초공개는 이들에게 긍정적인 반을을 이끌어 낼 수 있거든. 다행이도 그들에겐 이제 더 많은 독점공개요청이 들어올꺼야. 우리는 이제 그런거 안받으니까.

 

짧게 말해서. 난 미래에 투자하는거야. 왜냐면 내가 원하는거니까. 딴사람이 시키는게 아니라. 

 


그래미에 노미네이트되었던 포틀랜드 출신의 전자음악가 RAC(http://rac.fm/)이 이 글을 읽고 느낀 점을 자신의 Medium에 업로드 했습니다(https://medium.com/cuepoint/music-blog-premieres-342daf3c47d2#.br6sw3stl). 추후에 이 글도 한번 오역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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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버폐가인 내 블로그에도, 이스케잎에도 올린 글인데 한번 올려본다.

이상하게 영어로 읽으면 나중에 기억이 안나서 갠춘하다고 생각하는거 똥번역이라도 해서 남겨두고 있음

여기도 한명쯤은 이런 뮤직 블로깅/웹 프로모션 게임 씯에 관심있는 종자가 있을것 같아서..크흑

오역은...미안...ㅜ

  • Gutan 2016.08.03 09:06
    고생했네 시간날 때 더 찬찬히 읽어볼게 땡큐
  • tomoca 2016.08.03 12:46
    1. 독점최초공개는 더 많은 방문자, 트래픽을 의미한다. 이는 블로거 입장에서 이득
    2. 퍼블리시스트들이 1.을 고객들의 노래를 노출시키는 데 효과적인 방안으로 사용하게 된다. 이런 체계가 3년동안 자리잡으면서 표준이 되어버렸다.
    3. 블로깅은 일이 되었다. 더이상 우리가 열정적으로 좋아하는 음악을 찾아내 함께 즐기는 기쁨이 없어졌다. 씨바.

    이런 내용이 맞나요? 제대로 이해했는지 모르겠네요.. 뮤직 블로깅 씬에 대해 아는 것이 별로 없어서
    잘읽었습니다. 비하하려는 건 아니지만 참 돈냄새 기막히게 잘맡는다...생각
  • 한강88 2016.08.03 13:05
    네 대충 맞아요
    대신 블로거들이 독점공개 아니면/정말 좋은 곡이 아니면 포스팅을 꺼리는 측면이 있었거든요.그렇기때문에 퍼블리시스트들과 아티스트들이 이들 블로거들에게 독점공개 제시를 하는거죠. 전체공개를 하면 뮤지션이 특정블로그 홍보를 할 필요가 없고 이는 블로거차원에서도 메리트가 없으니까요.

    '블로거들이 song premiere로 인해 순수성을 잃었기 때문에 업셰 선구인 우리는 그딴거 안하겠다'가 결론인데, 이게 또 업계 선두인 인디셔플에서 저렇게 말하는건 기만으로 보이기도 하고 그렇습니다. 중소형 블로그에서 flume같은 슈퍼스타의 신곡을 독점공개한다? 바로 메이저 블로그가 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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