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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신보 뜨자마자 평이 완전 대박인것 같네요.. 물론 아직 모든 평론사이트들의 평이 뜬건 아니지만..


아직 저도 선발표곡인 1번 트랙뿐이 안들어봤었는데.. 오늘 알바끝나고 내일 집에서 찬찬히 들어봐야할것 같습니다.


선발표곡은 확실히 닉케이브 특유의 정서는 잃지 않으면서, 먼가 아주 개인적인 생각입니다만, 세르쥬 갱스부르의 melody의 진화된 느낌입니다.


(제가 갱스부르의 그 앨범을 좋아해서 그렇게 느끼는걸수도 있고요 .. ㅎㅎ)


여튼 넘나 기대되는 앨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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