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es
조회 수 14457 추천 수 0 댓글 6

이 게시판의 존재를 아는 사람이 없는 것같은데

(알려면 영준비님의 블로그를 알아야하니까요.)

웨이브 운영진에게 자유게시판에 제목으로 공고를 하나 띄워달라고 해서

 (어차피 글이 클릭 안되니 제목으로만 보고 와야할듯)

 

"웨이브 회원들이 더이상의 물의를 막고자 스스로 운영/관리 할수있는 자유게시판을 만들었으나

기존 웨이버들에게 이를 알릴 수있는 방법이 없는데 여기로 올수있게 공고를 띄워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라고 웨이브 운영진쪽에 요청을 할수없을까요?

 

 

 

  • yes 2010.03.26 23:17

    또한 어느정도 웨이브스럽게 꾸며놓아야

    기존웨이버들도 와서

    "아 얘네들이 웨게를 이으려고 하는구나"라고 생각하게 될터이니

    좀 파랗고 하얗게 게시판이 꾸며졌으면 좋겠습니다.

  • 영준비 2010.03.26 23:27

    일단 제가 10명정도의 웨이버들에게 미리 메일주소 가르쳐달라고해서 어젯밤에 보냈거든요 사이트 새로 만들었다고 ..

     

    근데 여전히 부족하죠. 님 말씀대로 웨이브 공지에 올라가면 좋으나, 웨이브 운영진하고 사이가 좋지도 않고해서 제가 해달라고 해주지도 않을꺼고 할 생각도 없네요. 만약 필요하시다면 그냥 예스님께서 웨이브나 다른데에 올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리고 웨이브가 이 사이트의 일종의 전사(前史)인 것은 맞지만, 그렇다고 완전히 같은 사이트는 아니거든요. 여기가 색깔까지 웨이브 코스프레를 할 필요는 없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색깔을 어떻게 바꾸는지를 몰라요 -.-

  • yes 2010.03.26 23:34

    제말은 영준비님 역시 기존 웨이버들이 이 게시판에 오기를 바라는 건 마찬가지 일겁니다. 저도 그렇구요.

    저는 영준비님이 어찌보면 총대를 매서 이런 게시판을 만들어준거에 대단히 감사를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 게시판이 나중에 전혀 다른 사이트로 발전이 되더라도 출발은 기존 웨이브회원들이 모여 출발을 할 필요가 있을것 같아요. 그리고보면 웨이브평론보러 가는 사람과 웨이브게시판을 보러가는 사람이 따로논지 백만년은 된 일이구요.

     

    하지만 기존 웨이브 회원들이 여기에 정을 붙일려면,

    그리고 어떤 대화이건 간에 대화를 목적으로한 커뮤니티개념의 게시판이라면

    최소한 어디라도 설령 여기 공지에라도

    weiv라는 단어만이라도 적혀있으면 좋겠다는 것입니다.

     

    그럼 웨이브 운영진에게는 제가 임시대표로 공지를 요청하는 메일을 보내 보겠습니다.(내일작성하겠습니다.)

    메일내용은 작성 후에 여기에 올리구요.

    대답이 오는데로 여기에 올려보겠습니다.

  • 영준비 2010.03.26 23:39

    네 저도 전적으로 yes님 의견에 동의합니다

     

    저도 웨이버들 오라고 일단 판을 만든거구요.

     

    그리고 무엇을 대표하시는지는 모르겠지만(웨이버들을 대표하시는건 불가능합니다 ㅋㅋ 여러가지의미에서) 하여간 요청하는 메일은 부탁드립니다.

     

    근데 웨이브 운영진들이 호의적일지는 저도 장담하지 못하겠네요 ㅎㅎ;; 좀 미묘한 문제도 있구요.

     

  • yes 2010.03.26 23:41

    네 웨이버를 대표하는건 아니죠.

     "웨이버 몇몇이 모여 있는 게시판을 공지로 올려달라는 요청을 하는 건"에 한해

    이 게시판의 회원분들을 임시로 대표해 메일을 보내는 거죠.

  • sweat_leaf 2010.03.27 00:44

     일단 아까 잠깐 봤을 때보다 게시판이 넓어져서 좋네염.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다들 영준비에게 내한공연 부탁하느라 아무도 신경안쓴 사케르 2016 결산 4 미용티슈 2017.01.22 1195
43 요새 재밌게 보는 기사. sweet_leaf 2010.04.05 6765
42 LP랑 CD를 팔려는데 1 들개 2010.04.04 7314
41 한국영화중 좋은 거 코마네치 2010.04.04 7772
40 위대한 웨이브제국의 영광은 어디가고 제국의아이들 2010.04.04 8117
39 박쥐 봤는데여 5 코마네치 2010.04.03 7848
38 영준비새끼야 맞짱뜨자!! 3 punkrock 2010.04.03 9550
37 난 니들한테 상처받았다. 5 영준비 2010.04.02 10424
36 웨이브 운영진 봐라. 1 punkrock 2010.04.02 8962
35 영준비님 학교에서 소시 봤나여? 3 linear algebra 2010.04.02 9279
34 Hi hiphop 2010.04.02 10590
33 오늘 카라 팬사이트들 ㅋㅋㅋㅋ 2 코마네치 2010.04.01 9084
32 밥딜런 후기. 5 영준비 2010.04.01 8236
31 웨이브 게시판 열림. 1 sweet_leaf 2010.04.01 10471
30 전주영화제 재미있는 영화 많이 가지고 오네 2 영준비 2010.03.31 7963
29 웨이브 운영진으로부터 온 답변메일입니다. 5 yes 2010.03.30 10309
28 이게뭐냐 이게 3 꽃거지 2010.03.30 8080
27 느린게 3 punkrock 2010.03.30 8196
26 담임시발. 1 asdf 2010.03.30 8186
25 경계도시는 애인이랑 보지 말것.. 영준비 2010.03.30 8540
24 북마크 몇 개. 3 sweet_leaf 2010.03.30 8377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 598 599 600 601 602 603 604 605 606 607 Next
/ 6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