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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까지 좋은음악이 참 많이 나왔던것 같은데

그 후로 제 음악열정이 식은건지 좋은음악들이 별로 안나왔던건지...


그래서 2010이후로 년도별로 제 인생앨범(top 1-80)과 애매템(top 81-140)에 들어가는애들을 적어보았는데

(***위에 애들이 인생앨범 아래가 애매한애들, 순서상관x)


(2010)

contra

teen dream

congratulations

the wild hunt

mbdtf

body talk

passive me, agressive you

crazy for you

the suburbs

before today

this is happening

***

treats


(2011)

cults

kaputt

smoke ring for my halo

on a mission

zonoscope

james blake

parallax

take care

house of balloons

whokill

***

in the grace of your love

replica

days

mylo xyloto

an empty bliss beyond this world


(2012)

kaleidoscope dream

something

the money store

port of morrow

bloom

***

shrines

sun

celebration rock

visions

gossamer

swing lo magellan

bon iver

interstellar


(2013)

woman

***

anxiety

true romance

20/20 experience

yeezus

body music

pure heroine

am

we are the 21st century..

cupid deluxe

trouble will find me


(2014)

they want my soul

it's album time


(2015)

emotion

communion

honeymoon

***

me

on my own love again

caracal


물론 여기있는애들이 1년후에는 어떻게 달라져있을지 모르지만

보시다시피 2012년까지 인생앨범들이 참 많은데

2013년은 애매한애들이 많다가 그이후로는...


2016년을 아직 결산하긴 이르지만 

아직까진 그렇다할 앨범이 없는것같군요..ㅠㅠ




저만그런건가요?ㅎㅎ

  • 영준비4 2016.10.06 00:30
    나도 좀 그럼... 요즘엔 걍 하우스 쪽 애들 음악에서 정체성(?)을 더 많이 찾음
  • 잠자 2016.10.06 16:01
    음악은 워낙 주관적인거니 .. ㅎㅎ 다른건 몰라도 '2010년이 좋은 작품이 쏟아져 나온 해다'라는 생각은 있어요 ㅋ
  • 김군 2016.10.16 13:45
    저도 공감합니다 RA에서 2010년꺼 아무거나 들어도 혜자앨범느낌이 강함
  • colossal_youth 2016.10.16 15:03
    마자요.. 2010년은 역사적인해
    근데 ra는 resident advisor 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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