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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님 정도면 진짜.. 존나 성녀임 

시발 존님 까면 내손에..

물론 내가 할 수있는건 없지만

아무튼 이런거 보면 진짜 세상 무서움

나 아마 결혼은 커녕..... 

프로레탈리아는 연애도 하면안됨..

  • 매닉스 2010.06.24 01:01

    지저분하게 이게 뭐냐

    뜬금없이 왜 존 썩킹함??

  • sélavy 2010.06.24 01:12

    아 더러워라. 이런 거 도배하지 마세요.

    그리고 난 왜 아프리카 BJ들이 그렇게 까이는 지 모르겠음. 별풍 쏘는 좆들이 병신들이지.

    그리고 보면 알겠지만 결혼 적령기 되면 클래스따지는 건 좆들이나 봊들이나 마찬가지에요.

  • 매닉스 2010.06.24 01:12

    좆새끼들 돈이 남아도나 진짜

    세상에 잉여도 가지가지지만 그런데다 돈쓰는 잉여새끼들은 진짜 후라이팬으로 때리고싶을 정도

  • sélavy 2010.06.24 02:05

    덧붙여, 좆달린 프롤레타리아라면 이런 짤들 보고 '세상이 무섭고 여자가 무서워 ㄷㄷㄷㄷ' 이러는 것보단

    '나도 어떻게든 이쁘고 돈 많은 뇬 꼬셔서 계급 상승하고 말테다' 하는게 차라리 훨씬 진취적이고 건강한 자세일 것 같네요.

  • john 2010.06.24 03:37

    어째서지? 저 참고로 키작은남자/못생긴 남자 존나 싫어합니다. 늙은남자도 싫어해서 이런스탈 남자가 나한테 말만걸어도 싸대기때림. ㅇㅇ 참고로 지금 내남친 키는 190임

     

    그리고 안 저런 여자들도 훨씬 많습니다. 남자들중에서 여자라면 무조건 처녀여야되고 자기한테 고분고분해야되고 여자는 자기 부모님을 모시며 종처럼 살아야되며 자기는 결혼한상태에서 매춘해도 알아서 모른척해줘야하며,집안일같은건 알아서 좀 하고, 혼수는2억이상해왔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는 남자들도 있지않나요? 비슷한거임.

     

    다만 자기가 저런걸 전혀 안바라고 평등한 관계를 지향한다는것자체가 무슨 존나 대단한 희생하고 깨어있는 남자인양 지랄해서도 안되겠고, 여자는 여자대로 자기가 너무 딸려서 남자한테 감히 저런걸 바라지 못하는건지, 자신의 행복이 저런것과는 관련없다는걸 진작에 깨달아서 헛드립치지않는건지 잘 파악해야함. 개인적인 의견인데 오히려 전 명품같은거 몰라요~ 스타벅스에서 커피왜마셔요 자판기커피가 짱임 이러는 여자들은 정말 여자로써의 매력이 0이라서 일부러 관심끌려고 비참한 드립치는거일 확률이 높음.

     

    님은 저런거 안바라는 여자 만나세요. ㅇㅇ

  • walrus 2010.06.24 07:28

    저런여자들은 평범한남자들한테는 접근도 안하니까 별로 무서워할 필요도 없는데요...

  • 깐밥 2010.06.24 09:33

    고담, 홍어드립하고 보슬드립하고 다른게 뭐냐?

  • 코마네치 2010.06.24 11:23

    존 님 리플을 보고 반성하게 되네여.. 어쩌면 제가 여자 슴가 없는 걸 좋아하는 것이 진짜 그게 좋아서가 아니라 제가 돈도 없고 키도 루저라서 어차피 가슴 큰 여자는 못 만날테니 걍 무의식 중 자포자기하고 대충 수준 맞는 여자를 선택하게 된 거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어서여.. 근데 저는 이제 진짜로 작은 가슴을 좋아하게 돼서 빅젖에는 자지가 반응을 안 함. 마찬가지로 여자도 자기 가슴이 작다는 걸 알고 그 분수에 맞추다 보니 오히려 남자 키가 너무 크면 무섭고 돈도 좀 궁해보이는 사람이 인간미가 있고 좋다는 취향이 될 수도 있겠져. 그럼 둘이 만나서 결혼하면 천생연분 아닐까여? 솔직히 제 꿈이 그건데 좀 어려울지도..

  • hydrojukebox 2010.06.24 11:33

    진짜 이런 걸로 존님 썩킹하는 건 번지수 안맞고 쫌 급수 떨어짐.


    된장녀 싫으면 안 만나면 되는데 문제는 대부분의 남자들이 된장녀를 좋아함.

    된장녀들은 거래를 너무 잘 알아서 여성적 매력에 총력을 기울이므로 남자들에게 어필할 확률 큼.

    거래를 하려면 기회비용을 치르는 수밖에.

    거래가 싫다면 세속의 뭔가를 뛰어넘어 근본적 행복을 탐색하는 한 쌍의 파랑새 커플이 되어야 하는데,

    남자고 여자고를 떠나서 대~한민국 국민 중 그런 거 원하는 인간들 거의 없음.

    결국 돈 많은 남자 타령이나 된장녀 까기 드립이나 둘 다 계약관계에서 상대방의 무지와 순진성을 이용해

    한 몫 잡으려고 발악하는 거임.


  • 영준비 2010.06.24 11:43

    ㅇㅇ 날카롭다!

  • 코마네치 2010.06.24 22:17
    헐 상대방의 무지와 순진성을 이용... 예전부터 제 환상 중에 중국 여자나 북한 여자 같은 게 있는데 사실 왠지 걔네들이 우리보다 순진할 거 같다는 느낌 때문인데여... 그걸 이용할려고 하다니 저도 나쁜놈이네영..ㅠ 저는 맞아야 됨 ㅠㅠ
  • 에이젠슈타인 2010.06.24 12:00

    어제 제가 술을 먹어서 이딴 글 올리네요...

    사실은 제가 좀 마음에 드는애가 있는데.. 비하일지 모르지만 약간 그래서.. 열폭해서 올렸습니다.


    또 다른거 보다  남자라면 가져야할것 보는데 빡쳐서.. .

    여자들 다 이런것도 아니고 머 그런거 알지만 암튼 으으 머리아프네요. 오랜말에 올린글이 이렇게 좆같은 글이야 시발.

  • minimum 2010.06.25 01:35

    저건 저기에 내색은 안 해도 실제로는 장단 맞춰주는 남자들이 많으니까 가능한 거겠죠~

    솔직히 여자들이 살기 힘든 동네니까 유독 저런 내용들이 인터넷에서 많이 유통되는 듯

    진짜 여자들이 짜증나는 경우는 저렇게 계산적일 때보다 심각할 정도로 감정적일 때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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