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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되는 [논스탑 여관바리 액션 스또리]....

오늘도 담배 한대 더 꼬나물고 ...이러니 내가 담배를 못끊지..올해 가기 전에 끊을라했더만....ㅋㅋㅋㅋㅋ

 

어제 말한 그 여관바리 누님(중간포주) 자세히 설명해주지......

중간포주 뛰던 분이고,, 삐끼가 보통 새끼포주고 중간포주는 가게서 손님들이랑 흥정하고 물건 돌리고, 하는 관리차원이라고.

왕포주같은 경우는 그 업소들 전체와꾸 관리하고, 물건 데려오고 물건 보내고 하는 총괄책이지. 왕포주는 보통 가게에 없어..

 

근데 그런 중간포주는 빠굴을 거의 안뛴다고..----- 중간포주가 빠굴뛰믄 거기 고용된 업소전문창년애들이 존나 싫어하지..지네 손님 잡아간다하는거거든..그래서 아마 업소에 따라 다르지만,. 그 쪽방여관 대실료를 중간포주가 사장한테 주거나 아님 얼마정도 준다고...창년들 먹는 걸 계산해서 어느 정도 줄거임....이런 저런 이유로 중간포주들이 빠굴 거의 안하는데..그날은 그 아줌니 걸린게 재수좋은거.

 

또 그 중간포주언니들은 대부분 그동네 사는 아줌마들이고 가끔 프로로 전향해서 왕포주 하는 사람들두 있는데,

중간포주는 그 아줌마의 성향에 따라서 뛸수두 있는 거임 빠굴을...여기서 우린 중간포주 언니들의 위생상태가 업소전문창년들 보다

깨끗하리라는 생각은 할 수 있지 ㅋㅋㅋ 물론 그떄도 보건소 등에서 위생검사들은 철저히 한다고 들었어..요즘두 그렇지..룸빵걸 이런거들.

 

여튼간 그래도 나나 니들은 위생상태를 믿기 힘들기에 늘 조심하는게 좋지.....재수읍슴 직빵으루 걸리는 거임...장갑이 찢어져따거나 아님 흔히들 걸리는 갈갈이(장갑이 커버못하는 좃대 주위) 걸릴수도 있는 법....요즘은 싸우나 가서 어디 빤스벗어놨다가 갈갈이 옮는경우두 많어 ㅋ 요즘은 시대가 좋아져서 갈갈이 걸려두 털 빽자지로 안민다고..연고로 대체해..예전처럼 스프레이두 안 뿌린다 하더라고 ㅋ

 

하여간 위생상태가 비교적 좋아보이던 우리 김해댁 언니....뭔가 그런 여관바리나 업소서 일하는 분위기가 거의 안 났던 아줌니였다고

그게 본인을 매혹시킴. 몸매는 키는 작고 똥배는 약간 나왔는데, 그럼서 어꺠가 좁고 다리가 꽤 가늘면서 발목 가는 스딸...나이 더 들면

심장쪽 질환 많은 타입이지....섹시해 귀염서 섹시한 타입..당근 얼굴은 동그랗고 작어..........

 

쉽게 얘기하면 전원주 아줌마 몸매인데 더 날씬한 타입이고, 얼굴은 전원주 언니보단 백배 이쁜..(글타고 이쁜 미인은 아니고)....

 

특이할 점은 눈썹을 밀고 그 위에 눈썹그린 티가 나는데..매우 구수하면서 인간적이고 무엇보다도 인상이 좋았어..

머리숯이 좀 없다라는건 방에 들어가서 형광등서 보고 알았고,,(아무래도 꼬불하게 하니까 머리들이 말려서 두피가 좀 보임 위에만 살짝) ..그럼서도 선한 여자다 이런 느낌...웃을때모습이 [이노썬트 스마일]....매력적인......

 

하여간 우리 김해댁과의 첫빠따는 비교적 빨리 끝났다고.......나도 술 좀 해서 정신이 없었고,,,,,,

 

방에 들어갔더니 그방은 침대도 없고, 싸구려 테레비랑 장롱 그리구 재떨이가 있고 조그만 냉장고 또 이불이 있어..잠시 기다리니 그 김해댁이 들어오더니 이불을 피고  벗고들어오라는 거임 ㅎㅎㅎㅎ 

 

구수한 김해댁,,,역시 선수는 아니라는 느낌이 나면서 은근슬쩍 볼이 붉어지던 그 순간이...바로 오늘 글의 [핵심]이지...바로 이 여성미와 아줌마스런 부끄럼 또 뜻하지 않게 자기를 요구하는 남정네에 대한 당혹감 또 오늘 잘해야갰다는 어떤 의지 이런게 다 표현되는....아직까지 나를 여자로 봐준다는거에 대한 철저한 고마움..이런 싸인이 자연스레 속일 수 없이 얼굴에 드러나는 거였음......

 

거기에 밤색 모직치마 아래 커피색 스타킹에 쌓인 앙증맞은 그 발과, 그 시간대에 정장구두를 신고 있던 거 보면 무슨 아줌마들 모임에 저녁늦게 가서 술먹고 놀다가 이제 부업삼아 오늘은 야근이라서 그 차림으로 들어온 행색이었음.....

 

번격 러브액션 이야긴 또 담시간ㅇ로 미루자고...시간관계상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그 아줌마와으,ㅣ 러브액션 ================>아직까지 잊을수없는 [명기중 명기]였다는 거만 살째기 얘기하고 간다.......

그런 명기 찾기 힘들지....지금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과연 우리 김해댁에 대한

나의 사랑이 왜 그리 깊었는지 니들두 이해갈 거임.

 

  • 신앙촌 2011.12.21 12:26

    밑에 븅신가튼 매닉스님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무슨 잡지딴따라글 기자하구 음반 사구 그러는데....그럴 시간이랑 그 돈으루 차라리 [여관바리 누님] 만나서 노는게 훨 [문화생활이지]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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