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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스탑 여관바리 씨리즈 3편.................(오늘껀 19금일수두 있으니 애덜은 가라 ㅋㅋ 물론 애덜은 없지만 )

 

여튼간에 그래서 김해댁이 방으로 들어오더라고....흔히 말하는 쪽방이고 창호지로 된 미닫이문이 있던 방이야. 미닫이 문 열고 거서 신발 벗고 구들장으로 올라오는 시스템..니들 알거다.....문 열고 올라오면서 내 신발과 그 아줌니의 구두가 나란히 벗겨져서 놓이고 그아줌이 방으로 들어오지.

 

그러더니 김해댁이 웃으면서 홀로 이불을 깔더니 이짝이 따스하다고 일루 오라는 거야. 연탄방 시스템. 뜨거운데는 존나 뜨겁지.

 

난 담배 하나 꼬나물고 김해댁이 우와기 벗어서 옷걸이에 걸고 치마도 벗어서 옷걸이에 거는걸 보믄서 있었지. 뻘건빛이 도는 목부분에 장미스카프가 붙은 아줌마쓰달임서 여성스런 실크느낌 브라우스 약간 광택 나는건 안 벗더라고....그리구 하체는 허연 색 아줌마 빤스 킁거에다가 무릎까지 오는 판타롱 스타킹 신구 내 앞에 서있던 그 모습이 존나게 귀여워찌 ㅎㅎㅎㅎㅎㅎㅎㅎㅎ머리는 꼬불아줌마 파마에

 

다음 바로 김해댁이 빤스두 훌러덩 벗어서 돌돌 오무려서 말은 담에 방구석에 고이 놓더라고. 그래떠니 나타나는 그 우리 김해댁아줌니의 거칠어 보이고 정리가 안되고 삐줏삐줏함서도 빤스에 눌려서 고이 누운 그 여관바리 언니의 보쥐털..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그 부분이야말로 이 [밍크털]로 보이지....밍크털이라는게 따로 읍서..그게 밍크털.....나이 들어서 기름기는 빠진, 즉 밍크맹큼 기름지고 부드런 털은 아니지만서도 뭐야..그 씹두덩 위 일정 공간을 차지함서 거칠고 너덜너덜 또 수북하게 붙어오른 털님들이야 말로, 니들이나 나같은 인간들에겐 [최고의 기름진....털이자 옥토]......ㅎㅎ

 

그럼서 김해댁이 나보고 바지벗고 빤스벗고 이불 안으로 들어오라는 거야 ㅎㅎㅎㅎㅎ 

그떄까지만해도 술도 좀 먹고 해서 사실 난 꼴리진 않은 상태였어...걍 좀 촉촉한 상태였을 뿐....

 

김해댁은 내가 바지벗고 빤스 벗는 동안, 테레비 틀고 리모콘으로 여기저기 돌리더라고. 난 빤스를 옷걸이에 걸었지.  방바닥에 안 놓은 이유는, 딴색기덜 갈갈이 걸린 빤스가  뒹굴던 방바닥일수도 있고, 딴 색기덜 좃물 묻은 휴지조각들이 널려져서 뒹굴던 방바닥일수도 있어ㅗ.....그래 좀 넘 깔끔떠는거 아니냐? 그럴라면 그딴덴 왜가니? 할 분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그래 그래 맞는 얘기야..다 사람 사는 덴데 무슨 별거도 안니걸로 깔끔 좀 떤다는거 맞는 말.....그래도 나의 좃은 나 스스로 보호하자는 주의로 늘 살던 인간이라 이해해라..........하다못해 싸우나 갔다가 병 걸려서 고생한 친구놈들도 좀 있기에..좀 그런쪽에 예민 ㅎㅎㅎ

 

하여간 난 위에 셔츠는 입고 아래는 다 벗고, 또 김해댁은 브라우스만 입고 하의는 판타롱 스타킹 돌돌말아서 발목까지 내린 상태로 같이 이불에 누웠지......테레비서 무슨 동물얘기 나온느 프로 였는데...좀 서먹한 분위기 꺨겸 김해댁이 "음,,저거 사자들 저거 무섭네..호오....힘들도 쎼고" 하고 어색한 얘길 함...그럼서 한 손으론 나의 거시기를 주무르시는 ㅎㅎ

 

나 역시 테레비 보면서 "후후 그렇네"하고 맞장구 쳐문서 브라우스 위로 김해댁 빨통 주물러찌...아줌마 빨통답에 축 처지고 큼지막한게 아주 손맛이 일품......

 

여기서 한 가지 얘기해주마..보통 동양여자고 키가 아담하고 다리 가늘고 긴편이고 발목 가늘고 골반이 덜 발달한 체형이 상체가 발달한다고.....상체에 지방이 많고, 약간 구부정하고 그래서 빨통이 상당히 발달한다...나이 들어서 그런 체형이 빨통지탱하느라고 허리도 좀 안좋고 잔병도 많어..순환계에도 문제가 와서 심장쪽도 약하고.....그런 경우가 많다더라고....이런 체형이 지구력이 딸리는 체형인데 순발력이 좋은 체형임.......여자나 남자나 이런 체형이 있어...본인 경험상으론 이런 체형 인간들이 미인 미남이 좀 이꼬..공통적으루 술꾼에..나이들믄 당뇨도 좀 있는 경우가 많어..

 

마름서 똥배 마니 나온 여자들이 이쪽 계통체형이 많지.....또 거기 맛이 좋아.....즉 마른 체형인데 체지방률이 많은 여자..니들 알거야..이런 여자들이 야들야들하니 또 푹신함서 거기 맛 대부분 좋지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과거 본인이 짝사랑하던 기집년이 저런 체형이었고...그래서 그런ㅊ 체형 인간을 좀 연구한 결과로 좀 아는 거임...또 김해댁을 순간적으로 택한거도 과거 짝사랑하던 그 기집년이 오바랩 됨서 얼떨결에 택한거기도 했다고.....

 

여튼간에 본인이 빨통을 테레비 봄서 주무르니까,,김해댁도 좋아하는 느낌이 들어꼬..이제 본론으로 들어가자고 함서..본격 액션자세를 취하더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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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까지만 하고 그 이후는 뭐 야설이 아니기에....넘어가고....... 

결론만 얘기함...그떄 겁나게 홍콩 함 가따와따ㅣㅣ이 얘기는 하마........

 

흥건히 뱉어져서 주욱 늘어진 장갑을 들어보임서 "아이구 마니도 쌌네 ㅎㅎㅎㅎㅎ 어쩌 이리" 하고 웃으면서 좋아하던 (자신과 관계로 내가  엄청 만족했다는 걸 확임함서 좋아하는...).....우리 김해댁의 천진난만한 표정을 보면서.........

 

밖에서 이미 기다리고 있던 형이 거기 창년들이랑 노가리 까는걸 들음서 나도 옷 입고..얼릉 나왔지........

그 형 역시 담배한대 물고 만족했다는 표정으로 웃음서 나에게 묻는다 ..."야 아줌마랑 그랬냐? 괜찬안냐? "

 

난 뭔가 무안한 듯이 "아니 뭐 이런 씨발 저 아줌마가 나랑 하자는데 걍 했어,,,뭐 걍 그래....억지로 쌋어 억지로 "

 

구라를 까찌..그럼서 그 형이 얼마전 어디 안마서 거기 부사장 아줌마랑 했는데 "진정 최고였다" 함서 거기 안마 나중에 함 가자 하더군..그 형두 아줌마 맛을 좀 알던게지........난 속으로 홀로답변 "형 난 안마는 안가요,...기집년들 다 벗고 수건가리고 나오자나...진정한 빠티쉬는 복장을 입은채 또 빤스스타킹이라도 신고 들어오는게 진국임....." 하며 속으로 되내여찌...ㅎㅎ

 

그 일이 있고나서 난 김해댁의 그맛을 못잊고 결국 또 찾아가서 상봉이 이루어지는데 그날이야말로 진정한 홍콩에 뭔가 본격적으로 서로 인간적인 친분을 쌓아가면서 그녀와의 데이트가 시작된다는........담배 한대 이 시쩜서 물어주고...후우~~~~~~~~~~~~~~~~~

 

니들 저 여기 오시는 형님들 또 니덜..안마 요즘두 자주들 갈텐데......안마취향이신 분들 본인글 재미없을거야ㅕ.....쪽방 여관바리같은 [좀  비주류]쪽도 경험함 좋을거임.....위생이 젤 중요관건인데..그랴ㅐ서 포주쪽으로 함 뚫어보라고 제안하는 거임...

당시에 조아하던 레몬헤즈덜...음반 존나게 모으던 중이어찌..ㅋㅋㅋ

 

  • 미피 2011.12.22 12:04

  • dasdasdaas 2011.12.22 16:47

    니애미여관바리 ㅋ 니할애미여관바리 ㅋ 니여동생여관바리 ㅋ 니누나여관바리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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