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5.02 16:05

더 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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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Quip - Suzie (live @ salon badabie 090905 sat).




유튜브가 너무 끊겨서 일단 제목이 멋져 보이는 것들로 몇 개 긁어 올림.

저 분이 다리 사이에 끼고 두들기는게 정력강화용작은북이 아니라 젬베라는 악기라는군요.




The Quip - Shaking the universe (live @ salon badabie 090905 sat)




그러고보면 이전에는 블루노이즈같은데서 이런 밴드들 라이브 영상도 모아놓고

인터뷰도 많이 하고 그랬는데 이제는 그런 데는 별로 없는 것 같군요.

모르는 지도 모르겠지만 오히려 옛날보다 밴드 관련 정보나 프로필 등을 찾기는 힘들어진 듯?

짙은 같은 현기증 나는 애들이나 네이버 메인에 오르고.


http://www.youtube.com/results?search_query=the+qu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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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pCA 2010.05.03 12:17
    음...영상은 예전 영상이네요...




2010.04.13 01:51

흑인음악의 정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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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클 잭슨도 프린스도 아닌 Zapp & Rog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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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aroahe Monch의 1st 벌스. 

이정도하면 랩좀한다 하는거죠 깝치면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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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나비.



두리반 공연. 유튜브에 떴더군염.

이거 내가 먼저 퍼다 올려도 되는지 모르겠는데

워낙에 민중가요 중에서도 가장 좋아하는 노래라.

한음파씨 버전은 딱히 맘에 들진 않는데 재밌군요ㅋ.





초대.



전 한음파씨 좋아한다고 말하고 다니기는 하는데

사실 기억하는 노래는 이것밖에 없어영ㅋ.

공연도 옛날에 피드백에서랑 한 두 번 봤나.







2010.04.17 14:32

김윤아 - 야상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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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요부르면서 평론가들과 친목질하는 시와보다 100000000000000000000배 쿨하고 음악적으로 비교가 안됨





2010.05.02 15:48

앵클 어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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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kle Attack @ Freebird, Halloween '09.



두리반 51+ 처럼 많은 밴드들이 나오는 공연이 좋은 게 모르고 있던

와방인 밴드들을 건질 기회가 생긴다는 거죠.

건졌으면 바로바로 싸게싸게 기록을 해 놔야 안 잊어먹지.

두리반 영상도 올라오겠지만 남들도 좀 보라고 미리 유튜브서 긁어 올림.




ankle attack club ssam boss 앵클어택 클럽쌤 보스.



요새 유튜브가 좀 이상해서인지 이쪽 회선이 이상한지 좀 많이 끊기는데 알아서들 잘 보심.

암튼 와방이에염.





이건 밴드랑은 상관없는 영상인데 귀여워서ㅋ.





2010.04.26 12:59

너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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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앜ㅋㅋㅋㅋㅋㅋㅋㅋ

  • 104호 2010.04.27 08:54

    웃다가 토나와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드러머 표정 구현해낸 거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 오호라 2010.04.27 09:44
    우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minimum 2010.04.30 16:55

    미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10.05.15 23:12

디즈 새 앨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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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반은 아직 안 나온 듯 한데 일단 여기서 들어볼 수 있습니다.

 

http://club.cyworld.com/ClubV1/Home.cy/52305123

 

신곡들이 저번 EP처럼 귀에 쩍쩍 붙는 느낌은 덜 한데 복잡해져서 들을수록 진가를 확인하게 되네요.

저번 달인가 군대갔다고 합니다.

  • 디뮤 2010.05.18 10:24

    이거 열라 기대됨. 곧 발매일텐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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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에 발매된 그의 두번째 릴리즈 A Bottle Of Whup Ass EP를 듣고 팬이 되버린후로 

아직까지도 꾸준히 듣고 있고 변함없이 좋아하는 J-Zone 

한때 내리스트에는 MF Doom하고 J-Zone이 넥스트 2빅띵인적도 있었음 

원래가 킵잇언더그라운드라 상업적인거랑은 거리가 멀고 MF Doom처럼 언더그라운드에서도 빅스타가 되지는 못했지만 

좋아하는 사람들 사이에서는 열광적인 지지를 받는다는. 

스포츠 잡지에 NBA에 관한 칼럼도 정기적으로 기고하고 엔지니어링이나 디제이나 이것저것 활동하는데 

가장 최근작업물은 Diversion Tactics앨범에 프로듀서로 참여한거

다음에 빠심을 담아 제이존에 대해서 한번 올려보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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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에 내가 아마츄어 증폭기에 대해 악플을 달았을때, 에테르(웨이브 서버다운시킨 사이코 ㅋㅋ)가 진지하게 이 노래는 좋아요 하고 던져준 곡. 처음이자 유일하게 에테르의 말에 수긍이 갔었음. 이 노래에 빠진 후 증폭기의 빠가 됨 ㅇㅇ

 

 






 

몇년후 군대 다녀온 B웹진의 D모평론가는 굉장히 부적절한 선택이라고 평가했음

  • 에이젠슈타인 2010.04.16 18:07

    저 이거 불러봣느데 정말 최악...


    제가 불러봤는데요 팝송중에 좀 괜찮은게

    도어즈 라이트오브파이어랑

    mando diao의 sheepdog

    도어즈 부를때 있던 여자들의아연실색을 잊을수없네요

    그래도 쉽독은 잘불렀다고 햇음


  • 법과사회정의 2010.04.18 12:19

    블러의 girls&boy도 좋습니다.

    노래도 좋고 퍼포먼스도 곁들이기 좋고

    리듬도 노래방에 어울리고

    영어자신없는 분들이 따라부르기도 편합니다.

     

  • 법과사회정의 2010.04.18 12:21

    글고 비스트의 쇼크 이거 둘이 적당히 파트 분배해서 부르면 반응 작살임.

  • 쓰잘데없는 2010.04.19 01:36

    저거 정말 노래방에서 부르면 맥빠짐;;

    그러나 난 요즘도 가끔 선곡함.





2010.06.05 01:27

샤이니 - 줄리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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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샤이니가 잘 함.

젤 뜬 링딩동이 곡이나 안무나 샤이니만의 개성이 약해지고 별로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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